스마트공장시스템을 도입한 중소기업 열곳 가운데 9곳 정도가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
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스마트공장시스템을 도입한 259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조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기업은 89.6%, 저장하지 않는다는 기업은 7.7%, 제조데이터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기업은 2.7%를 차지했다.
데이터수집방법으로는 센서나 장비, 시스템을 통한 자동수집이 43.3%로 가장 많았고 PC나 태블릿 등 시스템 화면에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39.3%, 업무일지나 엑셀 등 수기입력 방식이 17.3%였다.
제조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 이유로는 '저장시스템이 없어서'라는 대답이 40.7%, '자동수집이 안돼고 수기입력이 힘들어서'가 22.2%, '데이터관리인력 부족'이 18.5%, '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'라는 응답도 14.8%나 됐다.
제조데이터 활용 용도(복수응답)는 '실시간 모니터링' 용도가 69.5%, '수요예측 및 불량 원인파악'이 42.9%, '고객사가 요구하는 공정품질 관련 분석 자료'용도가 34.7%였다.
June 22, 2020 at 10:00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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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공장 도입 중기 90% "제조데이터 저장한다" - 노컷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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